이번 글은 유데미에서 지원을 받아 강의 시청 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1. 왜 개발자에게 영어가 필요하지?
개발자가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고 할 때, 대부분의 관련 자료는 영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거나 다른 개발자들과 협업할 때도 영어로 소통해야 합니다. 또한, 회사에서 클라이언트나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도 영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결국, 영어는 개발자가 성공적으로 현업에서 활동하기 위한 필수적인 기술이라 생각이 된다.
AI가 해석을 도와주더라도 영어 이해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AI가 번역한 내용이 항상 완벽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프로그래밍 관련 문서나 기술 블로그 등의 자료는 AI 번역보다는 사람이 작성한 원문을 이해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유용합니다. 그러므로 영어 이해는 개발자에게 중요한 기술이며, AI의 도움은 보조적인 역할을 합니다.
2. 강의는 어떤식으로 구성?
개발자로서의 영어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전략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뿐아니라 강사님의 실잔 사례에서의 노하우도 담겨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실무자 이다보니 지금당장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과 내가 접해본 환경에서의 상황이 많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단순히 완벽한 문해력을 강조하기보다 조금 더 쉽게 이해하는법과 왜 영어가 중요한지에 대한 지속적 언급과 독려 또 부담스러운 영어를 조금 더 가볍게 다가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의였습니다. (나도 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3. 강의 후기
해당 강의는 직접적으로 영어 실력을 확 늘리기 보다는 어떤식으로 개발자에게 가장효율적인 영어 공부를 할수있는지 또 어렵지 않게 영어에 다가가는 방법 대한 길을 제시해 준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나도 앞으로 지속적인 노력과 연습을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 시켜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나의 영어공부 방법에 대해 정리를 해 보았다.
1. 영어로 된 자료를 읽고 이해하는 습관
ex. 프로그래밍 관련 블로그, 기술 문서, 영어로 된 책 읽기
2. 온라인 포럼이나 커뮤니티에 참여하거나 영어를 사용하는 모임참여
3. 프로그래밍 강의나 영어 공부 자료를 추가적으로 찾아볼것
4. 적극적으로 영어로 글을 쓰고 연습
ex. 개인 블로그나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글을 쓰거나 영어로 이메일작성 등
좋은기회가 생겨 가벼운 맘으로 시작했던 공부였지만 기대 이상으로 느슨해진 내 개발자 삶에 대한 긴장감과 열정을 가져다 준거 같다. 조금은 더 부지런히 살 수 있게 된거 같아 뿌듯하다.
목표가 있이 시작한 영어공부 이니만큼 어렵지않게 꾸준히 유지 할 수 있을 거 같은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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